《Rent》중 “Santa Fe”- English vs Korean

(출처 : http://www.allmusicals.com/, 2002 Korean Cast OST 가사집)

보헤미안들이 현실을 잊고 꿈을 얘기하는 노래?
번잡한 도시(뉴욕)을 떠나, 전원(?)으로 떠나는 꿈.

뭔가? 붕붕~ 떠다니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.
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왠지 고개가 절로 왔다~갔다~ 하구요.
‘이 세속을 벗어나 산타페에서 레스토랑이나 열어서, 어려운 철학 얘기같은 것은 집어치우고 와인 얘기나 하자~’
요약하면 이 정도?
근데 왜 굳이 산타페일까요? 웬지 한적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. 어떤 도시인지는 사실 잘 몰라요.

그리고, 어려운 얘기, 라는 의미로 철학자 하이데거가 나오는군요.
미국에서 대표적인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? 아님, 조나단 라슨의 개인적 견해일까요? 흠흠

암튼, 한적한 곳에서 와인이나 한잔 하고 싶군요. (응?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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